선지국밥이 넘 먹고 싶다. 2009/07/21 18:06 by 타클라마칸

예전에 학교 앞에서 먹던 선지국밥이 그리워진다.

이번에 부산에 가면 꼭 사직구장에 가고, 선지국밥을 먹고 올거다.

tenacious D를 듣다. 2009/07/03 09:11 by 타클라마칸

발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더네이셔스 디'... 잭 블랙이라고 스쿨오브락이라는 영화에 나오는 개그맨이자 영화배우인데, 이 사람의 락밴드이다. 기타히어로에 'The metal'이라는 곡이 실려서 그런갑다 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묘한 매력을 가진 밴드다. 특히 the metal이라는 곡은 메탈 음악은 절대 죽지 않는다는 내용의 가사라 내 마음에 더 와닿은 듯하다. 괜찮은 밴드를 발견해서 뿌듯함 ^^...

살짝 가사를 소개하면...

You can't kill the metal
The metal will live on
Puck-Rock tried to kill the metal
But they failed, as they were smite to the ground 
New-wave tried to kill the metal
But they failed, as they were striken down to the ground
Grunge tried to kill the metal
They failed, as they were thrown to the ground.

요즘 우리 딸래미가 mp3를 구해달라고 하는 통에, 어둠의 방법이 아닌, 멜론에서 한곡씩 결제해서 곡을 사고 있는데... 생각보다 한곡의 비용이 비싸다. p2p에서는 다운받을 때는 몰랐는데... 한곡한곡 선정에 신중을 기하게 된다...
ㅎㅎ... 나도 정품 사용자가 됐다고나 할까...

딸래미가 듣는 곡은 최신곡이라, 우연찬게도 계속 최신곡을 고르게 되서, 유행을 따라가고 있는 느낌... 10년만에 처음임... 살짝 부끄럽네... 작년까지만 해도 텔미춤을 몰랐다는... 으~ㅎㅎㅎ...




뉴네이트의 출범과 서비스에 대한 생각 2009/07/02 08:44 by 타클라마칸

빨간색으로 도배된 뉴네이트의 검색창을 보면서, 희망을 갖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아쉬움도 남는다. 빨간색의 강렬함이 사용자들에게 어떻게 어필할 것인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어제 올라오고 있는 블로그 포스트를 살펴본 바로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지는 못한 듯하다.

네이트 커넥트는 크게 사용자를 유입할 수 있는 기능은 아닌 듯 보이고, 로그인 베이스인 싸이월드에 비해, 비로그인 베이스인 네이트에서 얼마나 사용자들이 이를 인지할지도 의문이다. 여튼 건승을 기대해 보자.

뉴네이트를 보면서, 사용자들이 웹서비스를 어떻게 받아 들일지를 생각해 본다. (헉~ 여기서 글문이 막히네...)

새로운 시선에 사로잡히고, 글쓰기로 고통받다. 2009/07/01 09:09 by 타클라마칸

CEO가 반드시 봐야 하는 블로그 10선이라는 포스트에서 몇개 사이트를 방문해 봤는데, 특히 눈에 끄는 사이트가 있었으니, http://www.boston.com/bigpicture/ 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단 구성의 단순함과 big picture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드시, 상당한 사이즈의 이미지, 그리고, 개별 이미지 밑에 달려 있는 눈에 띄는 설명문이었다. 개별 사진들은 신문사 보도 사진으로 화질 자체도 좋을 뿐더러, 저마다 색다른 시선을 느끼게끔 보였다.

이번주는 주로 튜토리얼을 작성하고 있는데, 글쓰기는 하면 할수록 어렵게 느껴진다. 달필이라고 불리는 분들은 대체 글을 어떻게 쓰는지 한번 뒤에서 구경해 보고 싶다. 어휘가 딸리고, 문장이 막히고, 쓰고 싶은데로 쓸 수 없을 때의 답답함이란 대체...


딸래미사진도... 2009/06/11 19:49 by 타클라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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